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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학교와 우리 두리

"송송이가 스탬프"라고 해서 뭔 소린가 했더니선생님이 도장 주셨다는 소리였닼ㅋㅋㅋㅋㅋhttps://www.grafolio.com/works/1031011https://www.grafolio.com/works/1031013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감기이고 PMS이고 마감이고 압박이고 돈을 마아악 썼다.

하, 겨우 한숨 돌리고 이제 막 쓴다. 다 기밀이고 다 중요하다(안 그런 일이 어디있나)고 하는 프로젝트 몇 건을 해치우고 나니 방심했던 감기가 옮았다. 늘 에딘 -> 나 -> 던서방 순으로 옮는다. 에딘은 밖에서 온갖 병균을 만나니 그런 것이고 늘 물고 빨고 뽀뽀하고 함께 자는 나는 당연히 옮는다.&nbs...

늙어감에 대하여

곧 서른 여덟이 된다. 빠른 년생/생년(읭? 뭐가 맞지? 기억이 안 나지? 확인해 보기 귀찮지?)이니까 설도 지나 이제 빼도 박도 못하게 마흔이 되었다고 머리를 쥐어뜯을 한국의 동기들에겐 음... 미안하다. 메롱.나이를 몰라도 생활에 별 불편함이 없는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참 편리하다. 누구에게나 공손한 말투를 쓰면...

나는 부자요

급하게 외출할 때 "입술! 입술!" 하며 화장품이 든 주머니를 찾다 보면 콩자 언니가 생각 나. 콩자 언니는 이모라고 하기엔 너무 젊은 것 같아. 미국에 계신 코르나님에게 네 헌옷을 보냈는데새옷이 왔어. ㅠㅠㅠㅠ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아닌데... 감사합니다 Korna님, 잘 입힐게요. ^^감자깡도 터키 그릇에 담으니 ...

Made in China의 고찰

호주에서 왔다는 라즈베리잎차와 부다페스트(...라니...)에서 온 중국 과자(무슨 이유로 중국 과자라 확신하냐 따져물으면 "복(福)"자가 대빵만하게 찍혀있으니까라고 대답하겠다) 껍데기를 뜯으며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사는 물건 중 Made in China 아닌 게 없다는 말... 그만큼 중국산이란 비웃음을 사면서도 막...

체벌, 훈육, 교육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지 않은가?머리가 아픈 주제 맞다. 어느 게 정답이란 게 없는 것 같아서 말이다. 또 우연히 기웃거리다 뭘 읽었더니 여러 생각이 든다. 난 시누가 아주 좋은 엄마라고 생각한다. 공부 잘하고 열심히 살았던 사람답게 아이들도 똑똑하게 잘 교육시키고 있고, 착하게 밝게 크고 있다고 생각한다....

동의하면

포풍 근황 포스팅

제가 사실은 블로그를 할 상황이 못 되어요. 그런데 봄에 돌아오겠다고 해놓구서 포스팅을 안 하면 제가 나쁜 놈이잖아요?그래서 중간 인사라도 드려야겠단 생각이 들어 올해엔 독특하게도 2월 29일에 떨어진 울엄마 생일을 기념 삼아 제 근황 포스팅을 해요. (읭?)시작처럼 끝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을테니 미리 이웃님들의 양해를 구해요. 세상에나 네상에...

Nemi - December 13,16

좀 어때? 마니 나아져쪄. 그디 나브지 아놔.좋았어. 나 종이에 엄지를 베였는데 아파죽겠거든.저녁 자기가 좀 할래?...............................리오... 간댕이가... @_@... 운명을 믿는다는 건 싫어. 모든 게 미리 정해져 있다면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어?꼭 그렇진 않아. 영화도 모든 ...

침실 토크 (2)

왜 잠자리에 들 때가 되어서야 꼭 하나씩 깜빡한 것들이 떠오를까?쥐나 : 통닭......던서방 : 지금 날 뭐라고 불렀음? (What did you just call me?)쥐나: 푸핫ㅎㅎ 그게 아니고 다음 장 보러 갈 때 통닭 사야해. 던서방: 왜?쥐나: 당신의 스태미나를 위해던서방: ㅂ.ㅌ.쥐나: 당신 요즘 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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