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지구 여행




떠나라, 심장이 뛰는 곳으로...

 

 

'내가 있을 곳은 여기가 아닌데...' 란 생각이 자주 든다면

아마도 그 곳은 당신 자리가 아닐 것입니다.

 

당장은 불가능할지라도

원하는 곳을 향해 첫 발을 내딛으세요.

한걸음씩 걷다보면 언젠가는 그 곳에 도달하니까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진리입니다.

다만 '실천'이 필요할 뿐이지요. 








목적지가 어딘지 불투명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이 가지 않은 길일지라도,  

그 길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






힘든 사람을 보면 그저 꼬옥 안아주세요. 

때론 따뜻한 포옹 하나가 백마디 말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사랑은 최악의 타이밍에도

찾아올 수 있는 법이니까요...

 

사랑에 빠진다는 건

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눈을 멀게 하는 병이요.

 

상대방의 단점마저 

매력으로 승화시켜 버리는 

그의 화살을 조심하세요.

키득~







사랑, 사람, 인연, 감사, 행복, 소망, 소원, 우정, 기도, 희망,

성취, 나눔, 인생, 예술, 여행, 위로, 안식, 엄마...

 

언제나 내게 감동을 주는 두 글자들...  

 

 

Love, People, Connection, Thanks, Happiness, Wish, Dream, Friendship, Prayer,
Hope, Accomplishment, Share, Life, Art, Travel, Comfort, Rest, and Mom...



The words that always touch my heart... 












덧글

  • 타즈 2010/06/02 22:18 #

    심장이 뛰는 오사카로 떠날랍니다.
    흉~ 하고는 아니지만 배타고 통통거리며 갈거에요.

    15일간은 일도 날 괴롭히지 못한다! 우하하하하 ㅋㅋㅋ
  • 지나 2010/06/02 22:22 #

    우하하하!!! 마감부터 하고 그런 소리하라!!!! ㅎㅎㅎ
  • 타즈 2010/06/02 22:22 #

    ㅠㅠ
    이누나가 괴롭혀!!! ㅋㅋㅋㅋ
  • 각자著者 2010/06/04 09:34 #

    비행기를 처음 타고 하늘로 오를 때,
    아, 내가 뿌리 내리고 사는,
    그 거대하고 커다란 땅떵어리가 개미만큼 작아질 때야,
    세상의 크고 넓음에 가슴이 많이 뛰었어요.
    그리 집착할 것도, 자랑스러워할 것도 아닌...
    그저 사랑해야할 곳이라는 것을...
    내가 크고 훌륭한 존재가 되어야겠다는 것을.... 느낀,,,
    일대 사건이었죠.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생각도 했고...

    결국 몇 차례 비행기를 더 타보고
    세계를 돌아보고,
    그곳도 역시 사람사는 곳이라는 큰 발견을 하고는
    어머니 같은 내 조국의 품에 조용히 돌아와 안겼답니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 같다는...진리를 깨닫고,
    밖으로의 여행을 마치고 내 안으로의 여행을 즐기게 되었지요.

    내 안으로의 여행,
    그곳도 끝이 없었고, 무한히 넓었으며, 각종 신비가 가득했어요.
    더 많은 성찰과 깨달음이 있었어요.
    지금도 저는 아직도 내 안으로 여행으로,
    삶을 누비고 있답니다.

    세상도 넓고,
    내 안의 우주도 넓다!

    지나님,,,
    좋은 글,,, 너무 잘 읽었어요!
    ^___^





  • 지나 2010/06/04 13:54 #

    어디론가 갔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보이는 다닥다닥 붙은 아파트들, 산들 보면 뭉클해지더라고요... :) 익숙하고 편안한 풍경...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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