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껍아 두껍아 살아요


덧글

  • 더카니지 2019/05/12 13:41 # 답글

    아일랜드의 바닷가 뭔가 갯벌 같네요~~ㅎㅎ 텐션 하이되어 신나게 뛰어다니는 에딘이 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 ㅎㅎ 꽃에 파묻힌(??) 사진도 예술적!! 넘 귀여워요ㅎㅎ

    아앜 -오우노 베이비볼-을 연신 외치며 쫓아갔다니 ㅠㅎㅎ 정의감 넘치는 에딘이~~ 상상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ㅎ
  • 지나 2019/05/13 04:16 # 삭제

    네 좀 갯벌 같은 곳이에요. 사는 곳에서 40분 거리에 큰 해변이 있는데요 인구가 적다 보니 산책하는 동네 주민들과 강아지 몇 마리 말곤 별로 마주치는 사람들이 없어요 ㅎㅎ

    우리딸 성격은... 뉘를 닮았는지...(먼산)
    아기들을 보면 습득한 것이 아닌 타고나는 성격들이 다 달라서 아... 인간들이 이러니까 부딪히는 게 당연하구나 실감해요. ㅎㅎ
  • eyja 2019/05/12 18:38 # 답글

    건축가로 키우셔야겠는데요~ 집짓는 솜씨가 보통이 아닌듯 ㅋ
  • 지나 2019/05/13 04:14 # 삭제

    ...아이가 했을리가 없잖아요... ㅎㅎㅎㅎ 지는 손만 딱 갖다대며 만들어라 하더군요 ㅎㅎㅎ
  • 지나가는 2019/05/15 17:31 # 삭제 답글

    모래색깔이 독특하네요!
  • Jl나 2019/05/16 03:05 #

    오... 달라보일 수 있겠네요. 인식하지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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