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병아리, 달걀, 토끼, 초콜릿, 봄 살아요


덧글

  • 더카니지 2019/04/27 12:50 # 답글

    부활절...한국에서는 아직 대중적으로 낯선 서양 명절인데 오늘날 할로윈처럼 언젠가 한국에도 대중화될 날이 올려나요ㅎ 지나님에게, 그리고 지나님 가족에게 정말 뜻 깊고 특별한 명절이네요~ㅎㅎ

    에딘이의 패션 센스는 오늘도 완벽하네요. 병아리 같은 귀여움과 노란꽃과 같은 아름다움 ㅎㅎ

    아일랜드의 날씨는 정말 반짝반짝 따뜻하고 포근해보이네요~~ 한국은 벌써 좀 더워졌어요...ㅠㅎ
  • 지나 2019/04/28 03:31 # 삭제

    할로윈이나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도 거부감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부활절은 무리가 아닐까요 ㅎㅎ 여기도 그저 전통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긴 간밤에 갑자기 폭풍이 불어 제 튤립 꽃잎이 한 장도 안 남고 다 날아갔어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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