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살아요


덧글

  • YUMYUM 2019/03/27 05:30 #

    좋아요 버튼이 없네요
  • Jl나 2019/03/27 05:31 #

    ㅍㅎㅎㅎㅎ 그러게요. 고맙습니다. 놀이터가 비어버리면 곤란한데 참 아쉬워요. ^^
  • TokaNG 2019/03/27 11:16 #

    벽에 타일들 이쁘네요~~
    요즘 페북에서 좋아요만 누르고 다니다 보니 이젠 블로그에 덧글 쓰는것도 힘들어요. 뭔가 잘 봤다고 어필은 해야겠는데 무슨 말을 해야되나 싶고.
    블로그에도 좋아요 버튼이 있...
    구나? 눌렀음.
  • Jl나 2019/03/27 16:52 #

    ㅍㅎㅎㅎ 페북이 저랑 안 맞아서 그냥 뒤처진 듯(?) 살아요. 짧고 간단히 인상을 남기는 게 흔해졌잖아요. 그게 편리하기도 하고... 근데 전 그렇게는 사람을 알 수가 없더라고요. ^^ (막상 저도 모르는 사람에게 덧글은 어렵다 생각하지만요. 아는데 어색한 사이도... 음... 이게 거의 어렵구나!!) 고마워요 또깡님 ㅎㅎ
  • 더카니지 2019/03/27 15:06 #

    따뜻하고 행복한 봄의 기억이 그대로 묻어나는 멋진 사진이네요~ㅎ 페북, 인스타면 좋아요 버튼을, 트위터였으면 마음을 찍었을 거예요! ㅎㅎ
    앗 에딘이의 새초롬한 표정 처음 보는 느낌이에요 ㅎㅎ 조금만 더 크면 내 사진 찍어 어디다 올리는거냐고 묻겠죠 ㅎ
  • Jl나 2019/03/27 16:56 #

    아니 셋 다 안 써서 어쩌죠? ㅎㅎㅎ 고마워요. 그라폴리오 좀 쓰다 보니 덧글에 답글도 어색할 땐 하트를 누를 수 있더군요. 어떨 땐 그게 맞는 것 같아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좋을 때, 고마울 때 하트를 전하면 되니까요 ㅎㅎ 좋아요, 마음도 그런 거겠죠. 에딘이 표정이 넘넘 많아서 웃긴데 던서방은 그게 제 표정이라고 강력히 주장해요. 음... 부정하기 어렵군요. 에딘 조금만 더 크면 못 올릴 거예요.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아기 아기하지 않잖아요 ㅠㅠ ㅎㅎ (벌써 올해 9월에 프리스쿨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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