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실한 고추 살아요
















하아... 간만에... 









다 맞짱 뜰 뻔 한 날이었다. 











덧글

  • 2018/07/23 17: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8/07/23 22:44 #

    HAPPY DAY!! ㅎㅎㅎ 한판 할 뻔한 날이 지나면 다음날은 새로 시작할 수 있으니 괜찮아요. 감삽니다!! ^^
  • 2018/08/15 16: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8/08/15 16:43 #

    이미가 와까라나쿠떼모 이이다요 ㅋㅋㅋ
    화분을 샀는데 입고 있던 치마랑 까슬함이 비슷하더라.

    이 날 열 받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꾹꾹 눌러참느라 애 썼지.
    친절하면 만만하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지. 착하게 살기 참 어려워요.
  • 2018/08/15 18: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