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wonderful world No Music, No Life


덧글

  • 떡잎 2018/02/27 10:52 #

    으잉 언니 노래 목소리 왜케 예뻐! 3주차 기타 신동일세 그려. 또 올려줘요!
  • 지나 2018/02/27 16:32 # 삭제

    으음... 별이 깰까봐 불쌍하게 소근거리고 있어 ㅎㅎ 기타도 살살...
  • 보리 2018/02/27 17:39 #

    와 멋져요!! 목소리도 예쁘고 기타연주랑 잘 어울려요! 근데 3주차라니 기타 신동이시구나......+ㅁ+
    저는 우쿨렐레 하는중인데 제가 연주할때 애기 손에 딸랑이 쥐어주면 애기도 같이 박자맞추더라구요 ㅎㅎㅎㅎ 라기보다는 지멋대로 딸랑이 흔드는데 아무튼 그것도 재밌습니다...흐흐흐...
  • Jl나 2018/02/27 17:50 #

    ㅍㅎㅎㅎㅎ 신동이라니 이 나이에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기가 깨어 있으면 기타에 파괴적인 행동을 하고, 자고 있음 제대로 치지 못하는 굴레에 어쩐지 더 치고 싶어지는 개구리 심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ㅠㅠㅋㅋ

    우쿨렐레 소리 참 행복해요. 언제나 하와이와 무지개가 생각 나요 ㅎㅎ (Somewhere over the rainbow~~ 하는 하와이 아저씨 버전의 곡 아세요? 진짜 행복한 곡인데) 아기들 음악 좋아하더라고요. 저도 3유로짜리 탬버린이랑 리코더 같이 생긴 거 쥐어줬더니 아쥬 시끄럽고 좋아요 ㅎㅎㅎ
  • Jl나 2018/02/27 17:52 #

    https://youtu.be/V1bFr2SWP1I (-> 전 오리지널이 더 좋아요 ㅎㅎ)
  • 2018/03/01 06:1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8/03/01 06:32 #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음악은 뭐... 하면 되지 싶어.

    너도 싶다고 하지 말고 해. 근데 그 악기는 넘 부담스럽게 비싸긴 하겠다...
    구경 할 수 있는 위치면 그냥 구경해라 ㅎㅎㅎ 참 피곤한 일이지 그거.

    여기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휴교야. 독일도 추운가?
    몇 십년만에 이상하게 추운 날씨라고 눈에 안 익숙한 여기 사람들 난리 났다.
    어제 마트에 음식이 거의 동났더라. ㅎㅎㅎ 어떤 할머니가 무슨 둠스 데이가 왔냐며 기 막혀 했음 ㅋㅋㅋ
  • 눈이 엄청 2018/03/02 20:50 # 삭제

    올 겨울엔 눈이 엄청 자주 내려요. 그리고 이번주 절정으로 추워요!!
    그래도 제설작업이 빨라서 출/퇴근 길은 그새 또 말끔이 치워놨더라는
    애들 휴교는 종종있는거 같은데 제설작업 넘 빨라서 재택근무는 안되네요 아 아쉽

    2011년 2월 알랜드 폭설내리고 2-3일 수도공급 끊긴 현장에 제가 있었지요 ㅋㅋㅋ
    씻는것도 문제지만 화장실이 정말 난감했어요. 플랫메이트랑 같이 쓰는 화장실....

    즐겁고 알찬 주말 되시어요
  • 2018/03/03 03: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8/03/03 18:31 #

    그러게요. 다른 색을 가진 사람들이 받아들여지는 곳은 다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요.
    감사해요. 목소리가 다시 나오면 ㅎㅎ 더 연습해서...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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