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면 살아요








이상한 것도 나아보일 때가 있어. 







여기에도 다른 생명을 넣어줘야겠다 싶어. 







며칠 전에 생일을 맞이한 이를 위한 카드... 같은 거야. 

딸과 함께 찍힌 사랑스러운 사진도 함께 보냈어. 







세상엔 달콤함이 필요하니까. 







오늘 발렌타인데이래. 

그저 통통한 하트가 예뻐서 한 일주일 전에 데려왔어. 








근데 누가 빛의 속도로 빼앗아 갔어. 







그 아이는 갑자기 UFO가 되었어. 






역시 빼앗겼어. 






.......







어쩐지 흡족해 하는 것 같지?







아빠가 엄마에게 준 반지도 
엄마의 엄마가 준 반지도 
다 빼앗가 가려고 해. 







이제 이렇게 엄마랑 그림도 그리고 







연주도 하고 







쿨쿨 자고 







뭐든지 마음에 들어하고 








봄을 기다려.








아 참... 






우리 토끼. 








덧글

  • blue snow 2018/02/14 20:12 #

    흑흑....너무너무 귀여운 에딘양.. 볼이 통통한게 짱아같구 정말 귀여워요!!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지나님 포스팅만 보면 웃음이 지어집니다..항상 행복하세요!!♥
  • Jl나 2018/02/14 22:48 #

    그래요? 귀여운 거 좋아하시는 분은 자기 아기 낳으면 기절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웃음이 난다면 전 기쁘지요. 행복하세요!! 하트
  • 2018/02/14 21: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8/02/14 22:47 #

    이 엄마 미소톤은 뭐죠 ㅎㅎㅎ
  • 2018/02/15 02: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콩자 2018/02/14 23:26 #

    앜ㅋㅋ애기 너무 이뻐요 ㅠㅠㅠㅠ 포스팅보면서 미소짓고갑니당ㅎㅎ 늘 기분좋은 포스팅 감사해요 지나님
  • Jl나 2018/02/15 00:38 #

    핑크핑크해졌네용 ㅎㅎㅎ 고마워요~
  • 무장공자 2018/02/17 11:21 #

    너무.. 마음이 정화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따님분 너무 사랑스러워요:) 저를 길러주신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는 내 첫사랑이야.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말다툼을 하다가 그 말씀을 꺼내셨어요.. 그 말을 듣고 펑펑 울었답니다. ㅠㅠ..!
    아무튼 지나님의 작품들에는 사랑스러움이 너무 가득해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Jl나 2018/02/17 18:28 #

    우와... 감사합니다. 어머니께 사랑 전해드려야겠네요.
    전 아이가 아직인 사람에게 사랑에 또 빠지고 싶으면 아이를 낳으라고 했어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전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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