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간다 살아요





매년 아일랜드 가족에게 선물하는 앨범... 

올해는 160장이나 된다.



할인을 받아보겠다며 일주일만에 수천 장의 사진을 보고 

고르느라 속이 울렁거릴 정도였다. 



좋아하는 일이지만 쉽지 않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그럼에도 더 잘할 수 있는데 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안다. 



앨범을 만들고 나면 한해를 열심히 산 실감이 난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냥 해 보자. 

최선을 다하자. 

나에게 선물한다는 생각으로 완성해 보자. 









덧글

  • 2017/11/23 11: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11/24 19:16 #

    그러게요 ^^ 지금까지 한 여섯 권 만들었나... 만들고 나면 정리도 되고 추억도 되고 참 좋아요.
  • 2017/11/24 02:4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11/24 19:18 #

    그래 나도 그 사진 좋아하는데 ㅎㅎ 백일 사진과 가족 사진이 생각보다 너~~~무 크게 나와서 당분간 대형 인화는 무리. ㅍㅎㅎㅎ
    주말이여. 서리가 내려서 블랙 프라이데이가 아니고 화이트 프라이데이여. 즐겁게 보내~ ^^
  • 보리 2017/11/24 05:03 # 답글

    오 이거 좋은데요 사진 출력해서 책으로 갖기! 저도 시간이 좀 나면 해보고 싶어집니다!
  • Jl나 2017/11/24 19:18 #

    얼릉 해 보세요. 앨범 만들어 주는 사이트 요즘 참 많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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