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 태양은 붉지 않아







큰일이 없으면 즐거운 허리케인





덧글

  • 2017/10/24 13:2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10/24 17:13 #

    허리케인 오필리아 여파로 전기가 무너지고 이너넷이 무너지고 스케줄이 무너지고 한 김에 그렸지요. ㅎㅎㅎ
    태풍 오던 날 재밌었어요. 멜론 잘라먹고... 에딘 있을 땐 채색은 엄두도 못내지요... 크레용으로 스케치만 해뒀는데 에딘 하루 놀이방 간 날/이너넷 끊어져서 오예 한 날 채색했어요.

    윤곽선을 그리나 마나 디테일을 더하나 마나 고민 중인데 절 잘 아는 던서방이 또 자꾸 뭘 더하다 망한다며 말려요.
    손가락과 곱슬머리를 알아보는 눈썰미라니... -_,- ㅍㅎㅎㅎ
  • 아이리스 2017/10/25 23:35 #

    허걱...허리케인...그런데 색감이 넘나 청량하고 예뻐요! 날아가고 싶네요.
  • Jl나 2017/10/26 18:37 #

    고마워요 아이리스님~ 근데 벽에 걸 데가 없어요. 에딘 옷장/수납함에 밀려 내린 그림도 걸 데가 없어요.
    그림을 무지무지 많이 그리는 분들은 대체 어디 보관할까요... (다 팔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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