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반 날 전, 마감 4시간 전 살아요










애가 어디 갔나 했더니... 







덧글

  • 2017/09/14 04:0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09/14 06:21 #

    불쌍하게 뒤에서 텔레토비 보고 있어 ㅠㅠㅠㅠ
    애미가 마감하느라 정신이 나가면 아이는 헬로우 해야 하는데 바이바이해...
    그래도 밥 세끼 먹이고 간식 두 번 먹이고 기저귀 갈고 짐 싸고 목욕 하고 8시간 일 다 했다.
    안녕~ 난 이제 기절할 거야.
  • 2017/09/16 01: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09/21 23:12 #

    부드러워 기절해요. 와구와구...
  • zita 2017/09/22 04:24 # 답글

    귀요미 어느새 어린이가 되었네요! 아이 귀여워라 :)
  • 지나 2017/09/22 14:16 # 삭제

    이제 어딘가에 도착하면 "다했(왔)따!!!!!" 해요. ㅎㅎㅎ
  • 2017/10/23 14:2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7/10/24 02:52 #

    어찌 보면 동양애 같고 어찌 보면 서양애 같고...
    (당연한 소릴 하고 있죠. 우리도 신기한데 사람들은 더 신기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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