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9개월 + a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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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함부로 못을 박아도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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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6/04/22 20: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l나 2016/04/24 16:48 #

    늘 편들어 주고 응원해 줘서 정말 고마워.
    같이 나아진 것 같아 기쁘다.
    그럼 그때 보자~!! ^^

    p.s. 새 분홍 코튼데... ㅍㅎㅎㅎ
    2011년이었구나... 가는 세월~~
  • 2016/04/24 05: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4/24 16: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pimms 2016/04/24 17:23 # 답글

    출산 하셨군요 !! >.< 뒤늑제 축하드려요~
    아기가 눈이 똘망똘망한 게, 정말 사랑스러우시겠어요~

    아마 집을 사셨나.... 봐요??
    남의 집 살면서 내 사진 하나도 못 박는 거 좀 서글프죠 ^^;;

    경사가 주욱 이어지기릴 바랄게요~

  • 지나 2016/04/24 18:49 # 삭제

    감사합니다. 네 드디어 우리집 생겨요.
    Pimms님네 가족도 어디서든 건강하고 행복하세욥 ^^
  • 호호 2016/04/28 16:11 # 답글

    던님께서 새 '우리'집에 딸 방을 예쁘게 꾸며줄 것인가, 수제맥주 시설을 완비할 것인가~~
    궁금하네요 ㅎㅎㅎ
  • Jl나 2016/04/28 17:12 #

    ...다 할 걸요 아마... -_-;;

    심지어 마당에 장독까지 묻자고...
    (김치는 지가 만들 줄 아는 것처럼... 전혀 그 공 + 소모되는 소금 양 ㅋㅋ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
  • 션이다 2016/05/02 19:29 # 답글

    흐흐흐 새 집이다~~ 축하해
  • Jl나 2016/05/02 22:46 #

    근데 완성하여 애를 업고 들어갈 날은 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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