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말리려 했는데 더블린과 런던 사이






그가 꿈꾸는 배가 보였다.






갑자기 날씨가 변했다. 






그러더니 해가 눈으로 들어왔다. 






곧 눈이 왔다. 






새들도 깜짝 놀라더니






눈과 함께 춤을 췄다. 







덧글

  • Jl나 2016/02/09 18:11 #

    그쳤네...
  • 이지리트 2016/02/09 18:44 #

    와우~
  • Jl나 2016/02/10 00:44 #

    신기하죠...
  • 콩자 2016/02/09 20:58 #

    예쁘네요...:)
  • Jl나 2016/02/10 00:44 #

    ^^
  • santalinus 2016/02/09 22:23 #

    크헉! 하루 동안의 변화인 건가요?+.+????
  • Jl나 2016/02/10 00:43 #

    ㅎㅎ 삼십 분도 안 되는 시간동안의 변화였는데... 지금은 또 맑아요.
    하루에 사계절이 오는 곳이란 말이 맞아요.
  • santalinus 2016/02/10 01:12 #

    제주도 같네요...ㅋㅋㅋㅋㅋ
  • 호호 2016/02/12 17:07 #

    대~~~~~~~~박!
    첫 사진은 필터링 통해서 예쁘게 꾸민건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진짜 헐~삼십분여???
  • Jl나 2016/02/15 05:13 #

    언니 전... 게을러서 포토샵을 못해요 ㅎㅎ
  • daisy 2016/02/14 14:13 #

    역시........ 날씨 최고네요ㅎㅎ 근데 뭔가 멋있다.....
  • Jl나 2016/02/15 05:13 #

    하도 신기해서 저도 멍하니 봤네요... ^^
  • 션이다 2017/08/19 14:51 #

    날씨가 죽이네 ㅎㅎ 호수가 보이는 집이라서 좋다 ㅎㅎ
  • Jl나 2017/08/20 21:05 #

    바다로 가는 길... 하구래.
    이 집에서 우리 딸 만들었지. 해, 달, 별, 물, 바람, 나무, 백조, 갈매기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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