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려니 태양은 붉지 않아








태어나... 







덧글

  • Porcupine 2016/01/09 01:12 # 답글

    그림이 좋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색깔도 좋고, 나무의 형태도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더 마음에 드는건 전체적인 분위기예요.
    그림에 가득한 따뜻한 색의 둥근 나뭇잎들을 보고있으니,
    곧 봄이 올듯한 느낌이예요.
  • Jl나 2016/01/09 04:22 #

    호저님은 왜 이리 친절한가요?
    전 무슨 마음으로 그린 거냐 물어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고마워요 ^^
  • Porcupine 2016/01/10 01:01 #

    칭찬 감사합니다.
    원래 그리 친절한 편은 아닌데
    그림에 대해 솔직히 말한거죠
    ㅎㅎ
    그런데 지나님,
    호저=폴큐파인인가요?
  • 지나 2016/01/10 05:11 # 삭제

    네...이버 사전이 그렇다는데요? ㅎㅎㅎ 저도 한글로 처음 듣는 동물 이름이었어요
  • 션이다 2016/02/02 13:28 # 삭제 답글

    알록달록하니 밝아서 좋은 느낌이네 ㅎ
    세상에서 하나 뿐인 그림인데 뭐 어때 ㅎㅎ
    아무리 잘그려도 카메라 못따라가는데
    기술보다는 감성이 중요한 거 아니긋나? ㅎ
    이걸 피카소나 고흐가 그렸다고 하면 100억짜리야.ㅎ
    니도 모른데이~~ 그 그림이
    몇십년 후에 집한채 값이 될지 ㅋㄷ
  • Jl나 2016/02/02 16:19 #

    ㅎㅎㅎ 고마워.
    그러게 사진으로 찍으면 생생하게 담기지. (그래도 눈, 머리보다 못하지만)
    그림으로 그리면서 눈에 보이는 것과 똑같이 표현하는 건 어째 낭비가 아닌가 싶기도 했어.
    그렇게 그리기도 어렵지만...

    분위기 좋은 미술작품,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되는데 할인해서 200유로 이러면...
    와... 이건 어떻게 무슨 기준으로 가격을 매긴 걸까 싶었어. 그래도 카피던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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