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이 많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빛의 속도로 완성한 니트 드레스... 말이 안 되는 말인 것 같지만 하기 싫은 일이 쌓였을 때,  하긴 해야 하는데 쉬지도 놀지도 못하는 그 욕구불만을 틈새 시간의 딴청으로 견뎠도다.  하아... 목도리밖에 못 짜던 내가 인간 되었도다.  맘,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 내용보기
살아요

니트 드레스

by Jl나
생후 몇 개월부터 텔레토비로 시작한 에딘의 만화 감상은 페파 피그, 피터 래빗, 엄마 까투리, 슈퍼 윙즈, 퍼핀 락, 퍼 패트롤, 옥토넛, 이웃집 토토로로 이어졌고, 영화관에서 본 것은 미녀와 야수, 피터 래빗, 드래곤 길들이기, 퍼 패트롤, 알라딘, 토이 스토리... (더 있는데 기억이 안...)  최근엔 생각도 못한 PJ 마스크... » 내용보기
멍하니 창 밖을 보다가

나쁜 변화가 만든 변화

by Jl나
돌복을 드리고 싶다는 게시물을 올리고 조용한 이글루스에서 필요한 분을 찾지 못해 '아 그런가?' 했는데 오랫동안 이웃으로 지내주신 체코의 미님 따님에게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한국은 대여 시스템도 잘 되어 있고, 고를 수 있는 종류도 무지 많아서 실제로 아무리 가난해도 한국에서 돌복을 구하지 못하는 일은 오늘날에는 없을 것 같다... » 내용보기
살아요

체코에서 온 선물

by Jl나
은 매우 비호감이다.  전에는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현재 버는 돈이 부족한 듯 (그럴 리가 없다. 낸 벌금을 벌충하려고 하나) 넷플릭스처럼 매월 돈을 받는 제도를 들이려고 혼신을 다하고 있다.  기업 이미지가 돈 먹는 기계로 보이기를 작정한 것 같다.  유튜브에 점점점 많아지는... » 내용보기
머리와 심장

요즘의 구글

by Jl나
긴 여름이 시작되어 좋은 날들이 비 오는 날보다 많아 사람들 표정이 좋다. 그래도 하루에도 몇 번이나 변하는 하늘이지만 적응이 되었으므로 아무렇지도 않다.  여름 옷 위에 겨울 코트를 입고 집을 나선다.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는다.  더워서 땀이 흐르는 날은 매우 드물다. 태어나서 가장 많은 꽃과 식물을 심은 5월이었... » 내용보기
살아요

긴 여름

by Jl나
https://www.grafolio.com/works/881299 https://www.grafolio.com/works/881304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색채 놀이를 시작합니다... ^^  » 내용보기
태양은 붉지 않아

Aurora Blue

by Jl나
https://www.grafolio.com/works/877283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 내용보기
살아요

살아요

by Jl나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https://www.grafolio.com/works/863591https://www.grafolio.com/works/863598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 내용보기
살아요

두껍아 두껍아

by Jl나
https://www.grafolio.com/works/862301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 내용보기
살아요

데이지를 위하여

by Jl나
PM이 형식상 파일을 올려뒀길래... 답해줬다. (이것도 기밀일까...)  » 내용보기
Transcreation

오늘의 조크

by Jl나
https://www.grafolio.com/works/843387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 내용보기
살아요

노랑, 병아리, 달걀, 토끼, 초콜릿, 봄

by Jl나
혹은 들꽃. https://www.grafolio.com/works/835225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 내용보기
살아요

잡초와 야생화

by Jl나
https://www.grafolio.com/works/827476 https://www.grafolio.com/lajina2020 어디에서건 반갑게 맞이할게요 ^^  » 내용보기
살아요

Home Sweet Home

by Jl나
시키지도 않았는데 모두 한복을 입었다는 이유로 신난 애들이 서로 손을 잡고 빙빙 돌았다. 정말 신기했다. 에딘은 '프린세스 드레스'라며 한국에서 온 옷들을 정말 좋아한다.  생일 파티 다음날에도 입혀달라해 굳이 한복을 입고 실내 놀이터에 갔다.  한복용 머리띠까지 꼭 하고 가야한다 했다. 이 정... » 내용보기
살아요

강강수월래

by Jl나
휴가에서 돌아와 맘을 뵈러 가니 에딘의 인형옷을 또 한 벌 완성해 준비해두셨다. 맘이 갖고 계신 옛날 인형옷 패턴 중 예쁘다고 고른 드레스는 원래 웨딩 드레스의 디자인이고, 저 꽃들은 원래 면사포에 달린 것들이었다.  수영복만 입고 있던 베이비 모아나에게 드레스가 두 벌이나 생겼다. 역시 여자는 옷이 날개구나. ... » 내용보기
살아요

모아나의 드레스

by Jl나